[사진] 2024년 갑진년 새해둥이뉴스1 제공2024.01.01 | 00:20:05가-100%가+(서울=뉴스1) 허경 기자 =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 첫 날인 1일 새벽 서울 강남구 차여성병원에서 산모 임아연(38세)씨와 이주홍(44세)씨 사이에서 태어난 남아 아홍(태명)이가 아빠 품에 안기고 있다. 2024.1.1/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나나 자택침입 강도범, 항소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 선고 불복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