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 RM과 뷔의 근황이 포착됐다. /사진=육군훈련소 제공
군 복무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 RM과 뷔의 근황이 포착됐다. /사진=육군훈련소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본명 김태형)와 RM(본명 김남준)이 육군에 입대한 가운데 이들의 훈련소 사진이 육군훈련소 소통 서비스 홈페이지에 올라왔다.

육군훈련소는 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해 12월 입대한 방탄소년단 RM, 뷔의 훈련소 사진을 공개했다. 27연대 훈련병으로 나란히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있는 두 사람은 더욱 남자다워진 모습을 뽐내고 있다.


RM은 베레모를 쓰고 특유의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고, 얼굴을 가린 뷔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뽐냈다. RM과 뷔는 5주 동안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자대 배치를 받는다. 뷔는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22년 12월 입대한 '맏형' 진을 시작으로 멤버 전원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며 '군백기'(군 입대로 인한 공백기)를 보내고 있다. 가장 먼저 입대한 진은 올해 6월 전역할 에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