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 전경.ⓒ 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서울 마포경찰서 전경.ⓒ 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서울=뉴스1) 장성희 기자 = 나체에 박스만 걸친 채 홍대 거리를 활보한 여성 인플루언서 A씨가 검찰로 넘겨졌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달 초 공연음란 혐의로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월 서울 마포구 홍대 거리에서 행인들에게 박스 안으로 손을 넣어 신체를 만져 보라고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A씨는 지난해 9월 강남 일대에서도 동일한 행위를 반복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