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오랜만에 근황을 알렸다.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오랜만에 근황을 알렸다.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1일 서하얀은 "힘내자"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공개된 영상 속 서하얀은 트레이너의 지시 아래 웨이트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서하얀은 지난해 12월31일 장문의 글을 남겼다. 당시 서하얀은 "새벽이 지나면 빨간 빛이 차오르고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는 안정감. 사계절이 반복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추운 겨울도 이겨낼 수 있는 강인한 마음, 마음을 어디에 두는가에 따라 달려있는 찰나의 내 감정들"이라고 적었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했다. 당시 18살 나이 차를 극복한 파격적인 행보였다. 이후 임창정은 지난해 4월 주가조작 일당과 연루됐다는 의혹에 휩싸여 활동을 중단했다. 이에 서하얀도 SNS 활동을 중단했다가 최근 재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