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예원의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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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화제의 프로그램 '환승연애3'의 패널이자, 최근 뮤지컬까지 섭렵한 김예원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청초한 미모를 자랑한 김예원은 꽃 장식으로 감싸진 과감한 시스루 드레스부터 화려한 스팽글이 더해진 미니드레스 등을 입고 고혹적인 분위기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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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은 '싱글즈'와의 인터뷰 중 환승연애의 새로운 시즌의 이야기를 어떻게 지켜보고 있냐는 질문에 "'환승연애'라는 프로그램이 꾸준히 사랑받는 콘텐츠로 자리 잡는 도약의 시기였으면 한다"고 답했다.


'다른 사람의 의중을 잘 알아채는 편'이라는 김예원은 스스로의 마음은 예민하게 포착하냐는 질문에 "내 마음은 꽤나 확실하게 느끼고 안다"라고 답변했다. 또한 사랑을 깨닫는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는 "마찬가지로 심플하다"고 말했다. 또 "문득 생각 속으로 파고들 때 그리고 웃음이 날 때 사랑하고 있다는 걸 깨닫는다"고 덧붙이며 자신의 사랑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한편 김예원만의 독보적인 분위가 매력적인 화보는 '싱글즈' 2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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