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멤버 민니와 우기가 발열 증상 및 편두통 호소 등 컨디션 난조로 활동을 일시 중단한다. 지난해 12월25일 '2023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민니(왼쪽)와 우기. /사진=뉴스1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멤버 민니와 우기가 발열 증상 및 편두통 호소 등 컨디션 난조로 활동을 일시 중단한다. 지난해 12월25일 '2023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민니(왼쪽)와 우기. /사진=뉴스1

컴백을 앞둔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민니와 우기가 컨디션 난조로 활동을 일시 중단한다.

27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26일 민니, 우기는 갑작스러운 발열 증상 및 편두통 호소 등 컨디션 난조로 인해 병원을 방문했고 의료진의 진단에 따라 컴백 전 무리한 스케줄 이행을 고려해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충분한 휴식과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여자)아이들의 컴백을 기다려 주셨던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며 "추후 예정된 스케줄은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순위로 고려하여 진행될 예정이며 변동되는 일정은 다시 안내해 드리겠다"고 했다.

(여자)아이들은 오는 29일 오후 6시 정규 2집 '2'(TWO)로 컴백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2일엔 선공개곡 '와이프'(Wife)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