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잇단 정치인 테러에 '경계 근무'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연쇄적 정치인 테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열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의 골목길 정책 홍보에서 경찰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2024.1.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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