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남산골한옥마을에 입춘첩 붙이기'뉴스1 제공2024.02.04 | 10:41:04가-100%가+(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입춘인 4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 정문에서 2024년 갑진년 환갑을 맞은 64년생 진금자 할머니(갑진년 용띠) 가족들이 입춘첩을 붙인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오른쪽부터 진금자 할머니, 박서윤(외손녀), 윤희원(친손자), 윤태근 할아버지. 2024.2.4/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내일날씨] 수도권, 오전부터 저녁 사이 비 내려…최대 40㎜"혐의 인정, 매일 참회"…'음주운전 5번' 손승원, 13일 항소심 선고[창원 소식] 강기윤 시장 이틀 연속 국회 방문 국비 확보 총력 등"청년 내 집 마련 지원"에 빌라도 가세, 2030년까지 13만가구 착공<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