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근한 '입춘', 명동거리는 북적북적뉴스1 제공2024.02.04 | 15:04:06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입춘(立春)인 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한편 이날 서울 낮기온은 12도로 영상 10도 이상인 입춘을 맞는 것은 지난 1973년(11.4도) 이후 51년만이다. 2024.2.4/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나나 자택침입 강도범, 항소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 선고 불복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