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딩 룸 풍경. 2022.12.21.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딩 룸 풍경. 2022.12.21.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뉴욕 증시가 6일(현지시간) 실적 발표와 미 연방준비제도(Fed) 관계자의 논평에 주목하면서 강보합세로 출발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개장하며 12.78포인트(0.03%) 오른 3만8392.90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7.35포인트(0.15%) 상승한 4950.16에 개장했고, 나스닥종합지수는 40.52포인트(0.26%) 오른 1만5638.19에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