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지난해 5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12번째 미니앨범 'WIND AND WISH'(윈드앤드위시)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 /사진=장동규 기자
사진은 지난해 5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12번째 미니앨범 'WIND AND WISH'(윈드앤드위시) 발매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 /사진=장동규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겸 배우 육성재 측이 허위 사실 유포 및 사생활 침해 등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7일 육성재의 소속사 아이윌미디어 측은 "최근 육성재와 관련된 지속적인 허위 사실 유포, 사생활 침해 등이 이루어지고 있는 점을 확인,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더 이상 상황의 심각성을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 SNS 상에 무분별하게 게시되고 있는 허위 사실 및 명예훼손, 악의적 비방 등의 내용이 담긴 악성 게시물, 댓글 작성자를 상대로 선처 없이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육성재 측은 "이후에도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관련 내용을 수집할 예정이며, 팬 분들께서도 악성 게시물, 댓글을 발견하실 경우 닷아 메일로 제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