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호송차에서 내리는 모친 살해 피의자뉴스1 제공2024.02.11 | 16:07:01가-100%가+(고양=뉴스1) 김민지 기자 = 설 연휴 술에 취해 모친을 살해한 30대 A씨가 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A씨는 사건 전날 밤 술을 마신 뒤 귀가해 범행한 것으로 추정되며,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잠들어 있던 A씨를 발견해 긴급체포했다. 2024.2.11/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안민석, 만주 독립운동 유적지 '발해농장' 방문나나 자택침입 강도범, 항소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 선고 불복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