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득점왕, MVP 아피프 헹가레 치는 카타르 선수들
(루사일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카타르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10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 컵 결승전서 요르단을 꺾고 우승 한 뒤 득점왕과 MVP를 차지한 아크람 아피프를 헹가레 치고 있다. 202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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