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패티 젠킨스 감독과 포즈 취하는 셀린 송 감독 뉴스1 제공 2024.02.11 | 22:08:0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베버리 힐스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 감독이 1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베버리 힐스의 베버리 힐튼에서 제76회 미국감독조합(DGA) 시상식서 신인 감독상인 장편 영화상을 수상한 뒤 패티 젠킨스 감독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2.11ⓒ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월드컵 1000번째 경기서 욱일기 등장…개념 상실 일본 관중 태풍 히고스·메칼라, 이번 주말 일본 접근…장마까지 겹쳐 이스라엘·레바논, 23~25일 미국서 평화 협상…군사·정치 논의 예정 영상통화 5분하고 결혼 결정한 남성…결혼 9일 만에 이혼 요구 '왜?'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사임…차기 총리 후보는 누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