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롯데백화점 광주점 2층 쥬얼리 매장을 찾은 연인이 커플링을 살펴보고 있다/사진=롯데백화점 홍보 3팀 제공.
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롯데백화점 광주점 2층 쥬얼리 매장을 찾은 연인이 커플링을 살펴보고 있다/사진=롯데백화점 홍보 3팀 제공.

광주지역 백화점들이 연인의 날인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13일 지역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오는 14일까지 지하 1층 푸드에비뉴에서 세계 각국의 달콤한 초콜릿 상품을 선보이고 품목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쥬얼리 숍인 2층 제이·에스티나 매장에서도 커플링 구매시 10% 할인혜택과 더불어 무상 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준비했다. 커플방문 구매 시에는 러닝 상품을 최대 15%, 싱글링 및 우정링 구매시 최대 19% 각각 할인 판매한다.

광주신세계 본관 1층 크레미뇽 매장에 초콜릿을 사려는 고객들로 붐비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 본관 1층 크레미뇽 매장에 초콜릿을 사려는 고객들로 붐비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식품관에서는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스페인 초콜릿 브랜드 판크라시오, 크레미뇽 등에서는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본관 3층 골든듀는 오는 25일까지 드림게이트와 듀얼사인 목걸이 2종을 30% 할인 판매한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는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가장 인기 있는 초콜릿과 마카롱 등 달콤한 선물들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골든듀의 주얼리 등 인기 브랜드의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은 조기품절 될 수 있으니 혜택을 놓치지 않으려면 서둘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