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어르신 든든 내일' 2호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4.2.1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어르신 든든 내일' 2호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4.2.1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국민의힘과 정부는 14일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한 금융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리는 '고금리 위기 극복과 신산업 전환을 위한 맞춤형 기업금융 지원 방안' 민당정 협의회에는 유의동 정책위의장, 송언석 정책조정위원장, 송석준 정책위 부의장, 윤창현 정무위원과 김주현 금융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민간에선 강석훈 한국산업은행 회장, 김성태 기업은행장, 윤희성 수출입은행장, 최원목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진식 중견기업연합회장, 이재광 중소기업중앙회부회장 등이 자리한다.

당정은 이 자리에서 중소·중견기업의 금리 인하 방안과 신산업 전환을 추진하는 기업에 대한 지원책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지원책 대상엔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중견기업까지 포함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