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비가 발리에서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다.
사진=나비 인스타그램
사진=나비 인스타그램

15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 육아 끝 집에 가면 병날 듯. 내가 생각해도 나 정말 대단한 거 같애 #공항가자 #길다길어 #11박12일 #bail #balitrip"이라는 글과 함께 발리 리조트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어린 아들과 함께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나비는 넥라인이 깊게 파인 핫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남다른 글래머 몸매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