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남북통합문화센터 방문한 줄리 터너뉴스1 제공2024.02.17 | 10:18:05가-100%가+(서울=뉴스1) = 줄리 터너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가 지난 15∼16일 통일부를 방문, 북한인권과 재미 이산가족, 탈북민 정착지원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남북통합문화센터 등 주요 정책 현장을 방문했다고 통일부가 17일 밝혔다. 사진은 줄리 터너 미국 북한인권특사가 남북통합문화센터에서 오성철 작가의 작품을 관람하는 모습. (통일부 제공) 2024.2.17/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지역 현실 고려해야" 민주당, 부동산대책 보완 착수…1주택자 세금 우려"진짜 4년 후 내집 마련 가능?"…'23만호 공급' 발표에도 여전한 의구심이재명 대통령 "법 고쳐서라도 파격적 주택 공급…인허가 최대한 단축"민주당 한병도 "속도감 있게 주택 공급할 것…오세훈, 말로만 공급"국군사관학교 통합 못박은 국방부…3군 총동창회 "공청회 보이콧 고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