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이초 교사 순직 인정 마지막 심의 앞두고 열린 교사 집회뉴스1 제공2024.02.17 | 15:23:02가-100%가+(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전국교사일동 관계자들이 17일 오후 서울 을지로입구역 인근에서 서이초 교사 순직 인정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한편 인사혁신처의 서이초 사망 교사 순직 인정 여부를 심의하는 마지막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가 오는 21일 열린다. 2024.2.17/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청년 내 집 마련 지원"에 빌라도 가세, 2030년까지 13만가구 착공남양주시, 와부읍 공공택지 지정 맞춰 광역교통대책 마련 착수포천 고모리~무봉리 도로 확·포장 공사 완공김성제 의왕시장,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장 선출[창원 소식] 강기윤 시장 이틀 연속 국회 방문 국비 확보 총력 등<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