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동료를 떠나보낸 슬픔'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을지로입구역 인근에서 열린 서이초 교사 순직 인정을 촉구하는 집회에서 교사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한편 인사혁신처의 서이초 사망 교사 순직 인정 여부를 심의하는 마지막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가 오는 21일 열린다. 2024.2.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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