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바이든 “우크라에게 필요한 탄약 제공 위해 싸울 것"뉴스1 제공2024.02.18 | 11:13:03가-100%가+(레호보스 비치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7일 (현지시간) 델라웨어주 레호보스 비치에 있는 세인트 에드먼즈 성당에서 미사를 마친 뒤 떠나며 취재진을 만나 “난 우크라이나에게 필요한 탄약을 제공하기 위해 싸울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4. 2. 18ⓒ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