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버들강아지가 알려온 봄 소식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우수(雨水)를 하루 앞둔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양재천에 하얀 솜털을 드러낸 버들강아지가 봄을 알리고 있다. 2024.2.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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