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우리 아기 지켜줄 카시트는?뉴스1 제공2024.02.18 | 15:12:20가-100%가+(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베페 베이비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카시트를 살펴보고 있다. 2024.2.18/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안민석, 만주 독립운동 유적지 '발해농장' 방문나나 자택침입 강도범, 항소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 선고 불복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