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 6층 유럽 유명 아동브랜드 편집매장인 '매직에디션'을 찾은 고객들이 아동복을 살펴보고 있다/사진=롯데백화점 홍보 3팀 제공.
롯데백화점 광주점 6층 유럽 유명 아동브랜드 편집매장인 '매직에디션'을 찾은 고객들이 아동복을 살펴보고 있다/사진=롯데백화점 홍보 3팀 제공.

광주지역 주요 백화점들이 봄을 맞아 잇따라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손님맞이에 나섰다.

5일 지역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광주점 6층 아동매장에서는 유럽 유명 아동브랜드 편집매장인 '매직에디션'을 최근 오픈했다.


매직에디션은 스웨덴 브랜드인 '미나로디니', 스페인 브랜드인 '더 캄파멘토' 등 유럽 유명 아동 브랜드를 한데 모은 편집숍으로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패션의류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오픈 축하 기념으로 브랜드 회원 가입시 5% 할인혜택과 구매금액대별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17일까지 마련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앞서 지난 1일 NBA키즈96층), 이날 스포츠 브랜드 UFC(5층) 등 다양한 신규브랜드 매장을 열며 봄 손님맞이 채비에 나서고 있다.
광주신세계 신관 지하 1층에 문을 연 아크메드라비 매장 직원이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 신관 지하 1층에 문을 연 아크메드라비 매장 직원이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도 신관 지하 1층에 신규 브랜드를 잇따라 입점시키며 고객들의 선택폭을 넓히고 있다.


광주신세계는 봄을 앞두고 지난 2월 한달 간 신관 지하 1층에 30여개의 신규 브랜드를 새롭게 오픈하거나 기존 매장을 리뉴얼 하는 등 공간을 업그레이드 시키며 변화를 꾀했다.

오픈 매장들은 특별한 할인혜택과 사은품 증정 등 스페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정일 광주신세계 신관팀장은 "신관 지하 1층의 새로운 브랜드들이 입점하면서 영패션과 스포츠 브랜드 전문 매장을 만들어 보고자 한다"며 "끊임없는 변화를 통해 언제나 새롭고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보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