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미국 국무부가 한국의 이지스 구축함이 미사일 방어 훈련을 위해 1억7060만 달러(약 2266억원)로 규모의 표적 무기 판매를 승인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7일(현지시간) 미 국무부가 한국에 1억7060만 달러 규모에 달하는 이지스급 구축함용 아음속 해상 표적용 드론의 잠재적 판매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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