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선후배 간 친목 다지는 소신방례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성균관 문묘에서 열린 2024년 신방례 행사에서 조선시대 의복을 입은 선배와 신입생들이 음식을 나눠 먹으며 친목을 다지는 소신방례를 재현하고 있다.
'신방례'는 조선시대 과거에 합격한 유생들을 위한 환영식이자 선배들이 신입 유생들을 대상으로 치렀던 일종의 통과의례이다. 2024.3.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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