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공의 이어 전문의까지…커지는 의료공백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보건의료재난 위기경보 격상에 따른 야간 및 휴일 비상진료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이날 국립중앙의료원은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립중앙의료원 전문의협의회가 전공의 단체행동 지지성명을 낸 것에 대해 유감과 우려를 표하며 전공의들의 조속한 복귀를 촉구했다. 2024.3.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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