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울시버스노조 '파업 현장으로'뉴스1 제공2024.03.28 | 02:40:05가-100%가+(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8일 새벽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서울시내버스 노사 조정 회의에서 임금 교섭 최종 결렬을 맞이한 뒤 파업 현장으로 향하고 있다.노조는 사측과 조정이 최종 결렬 돼 이날 오전 4시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한다. 이번 파업으로 서울 시내버스는 12년 만에 멈춰 서게 됐다. 2024.3.28/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혐의 인정, 매일 참회"…'음주운전 5번' 손승원, 13일 항소심 선고[시대좌담]권력 분산인가, 견제 없는 수사권 집중인가"청년 내 집 마련 지원"에 빌라도 가세, 2030년까지 13만가구 착공남양주시, 와부읍 공공택지 지정 맞춰 광역교통대책 마련 착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