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남부발전 사장(오른쪽 두번째)이 1일 부산 본사에서 열린 ‘중소기업 안전울타리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손영기 부산고용노동청 산재예방지도과장(왼쪽 첫번째), 김일호 부산중소벤처기업청 청장(왼쪽 두번째), 공흥두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장(오른쪽 첫번째)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남부발전
이승우 남부발전 사장(오른쪽 두번째)이 1일 부산 본사에서 열린 ‘중소기업 안전울타리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손영기 부산고용노동청 산재예방지도과장(왼쪽 첫번째), 김일호 부산중소벤처기업청 청장(왼쪽 두번째), 공흥두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장(오른쪽 첫번째)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이 지역 소규모 중소기업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안전 역량 향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남부발전은 1일 부산 본사에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일호),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공흥두)와 '중소기업 안전울타리' 지원사업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남부발전은 안전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안전 진단과 컨설팅을 통한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구축과 함께 위험성 평가 실행력 강화, 안전용품 제공 등을 지원한다.

이승우 사장은 "중대재해처벌법이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됨에 따라 재해 예방과 법 준수에 어려움이 많은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