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길어지는 의정갈등에 '빅5' 입원병동 가동률↓뉴스1 제공2024.04.07 | 14:02:11가-100%가+(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추진에 대한 반발로 전공의 집단 이탈 사태가 40일이 넘어가면서 서울 빅5 병원 등 주요 대학병원들이 적자가 발생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5일 저녁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병동 곳곳이 불이 꺼져있다. 2024.4.7/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나나 자택침입 강도범, 항소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 선고 불복[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