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기현 기자 = 22대 국회의원 총선거 개표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서울 관악을에서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이성심 국민의힘 후보를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20분 기준 개표율 25.38%가 진행된 가운데 정 후보가 2만710표(63.76%)를 얻어, 1만798표(33.24%)의 이 후보를 9912표 차이로 앞서고 있다.
앞서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 따르면 정태호 후보가 62.2%의 득표율을 얻어 35.4%의 이성심 후보를 앞설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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