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서울 영등포을 선거구에서 현역 3선 의원인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MBC 뉴스 앵커 출신 박용찬 국민의힘 후보를 앞서고 있다.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25분 기준 개표가 44.72% 진행된 가운데 김 후보가 2만3734표(53.60%)를 얻어 2만228표(45.68%)를 얻은 박 후보를 3506표 차이로 앞서고 있다.
이날 오후 6시쯤 발표된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 김 후보는 53.1%, 박 후보는 46.1%로 김 후보가 경합 우세를 보일 것으로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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