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진욱 기자 = 10일 오후 4·10 총선 개표가 이뤄지는 가운데 서울 은평을은 김우영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장성호 국민의힘 후보를 3000표차로 앞서고 있다.
이날 오후 11시 04분 기준 서울 은평을의 개표율은 24.51%를 기록한 가운데 김 후보는 54.01%, 장 후보는 42.63%의 득표율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김 후보의 득표수는 1만7304표, 장 후보의 득표수는 1만3658표로 양 후보 간 표차는 3646표다.
지상파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도 김 후보가 53.2%로 42.8%의 장 후보에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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