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 = 서울 양천구 두 개 지역구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9분 기준 서울 양천갑과 양천을 개표율은 각각 59.51%, 53.37%다.
양천을에서는 이용선 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현재 이 후보의 득표율은 59.39%(3만 7583표)다. 오경훈 국민의힘 후보는 40.60%(2만 5697표)의 득표율을 얻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만 1886표다.
양천갑에서도 황희 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 되고 있다.
황 후보는 현재 51.41%(4만 3831표)의 득표율을 얻고 있다. 구자룡 국민의힘 후보의 득표율은 46.58%(3만 9715표)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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