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이란이 이스라엘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개시한 가운데 현재까지 대규모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스라엘 당국은 14일(현지시간) 이란의 공습 이후 일부 이스라엘 국민들이 대피소로 향하다 부상했지만, 사상자에 대한 즉각적인 보고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날 이란은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을 예고한지 2주만에 대규모 공습을 펼쳤다. 이달 1일 이스라엘이 시리아 주재 이란 공관을 공습해 이란 사령관 등 13명이 숨진데 따른 것이다.
이에 이란은 이스라엘을 향해 순항미사일과 드론 수백기를 발사했고, 이 과정에서 친이란 세력인 헤즈볼라와 예멘 후티반군도 공격에 가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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