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동 아파트 120.0㎡ 2회 유찰 7억6992만원

감정가 12억원대 동작구 아파트, '7억원'에 매각 진행

서울 동작구 사당동 169-32번지 현대 아파트 1동 1506호가 경매로 나왔다. 사당중학교 북동쪽 인근에 소재한 2개동 265가구 규모로 1991년 4월 입주했다.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15층으로 남서향이며 120.0㎡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사당로, 동작대로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지하철 7호선 남성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다. 삼일초, 사당중, 경문고 등이 가깝다.

감정가 12억3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7억6992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3건, 가압류 2건, 질권 1건, 압류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때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10억~11억원 선이며 전세가는 5억~5억3000만원에 형성돼 있다. 매각일자는 2024년 4월2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23-4203

가락동 아파트 109.3㎡ 1회 유찰 13억1920만원

감정가 12억원대 동작구 아파트, '7억원'에 매각 진행

서울 송파구 가락동 96-1번지 가락우성 아파트 5동 702호가 경매로 나왔다. 신가초등학교 남서쪽 인근에 소재한 7개동 838가구 규모로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6년 12월 입주했다.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7층으로 동향이며 109.3㎡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송파대로, 양재대로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지하철 3호선 가락시장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다. 신가초, 석촌중, 가락고 등이 가깝다.


감정가 16억49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3억19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10건, 가압류 5건, 질권 2건, 압류 3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때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13억8000만~15억5000만원 선이며 전세가는 6억4000만~6억8000만원에 형성돼 있다. 매각일자는 2024년 4월22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22-57999

목동 아파트 84.8㎡ 1회 유찰 12억4720만원

감정가 12억원대 동작구 아파트, '7억원'에 매각 진행

서울 양천구 목동 929번지 목동한신 아파트 106동 402호가 경매로 나왔다. 목원초등학교 남쪽 인근에 소재한 15개동 1512가구 규모로 1997년 12월 입주했다.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4층으로 남향이며 84.8㎡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목동중앙로, 목동서로 등을 이용할 수 있고 목원초, 월촌중, 한가람고 등이 가깝다.

감정가 15억59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2억47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때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14억6000만~15억5000만원 선이며 전세가는 7억6000만~8억7000만원에 형성돼 있다. 매각일자는 2024년 4월24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23-4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