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서울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올해 첫 전시와 함께 다양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진은 '마이 래미안 시티' 전시 모습. /사진=삼성물산
삼성물산이 서울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올해 첫 전시와 함께 다양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진은 '마이 래미안 시티' 전시 모습. /사진=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이 서울 송파구 문정동 소재 래미안갤러리에서 올해 첫 전시와 함께 다양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8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래미안갤러리는 올해 '나의 래미안 경험'(My RAEMIAN Experience)를 모티브로 고객 체험형 전시 '래미안 스위트 집'(RAEMIAN SWEET.ZIP)을 열었다.


전시와 함께 홈플랫폼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홈닉 체험관'. 청소년 교육 아카데미 '래미안 건축스쿨' 등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2024년 7월7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