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언론인이자 사회운동가 故 홍세화 씨 발인뉴스1 제공2024.04.21 | 09:28:03가-100%가+(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21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홍세화 씨의 발인식이 엄수되고 있다.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로 잘 알려진 작가이자 언론인, 사회운동가인 고인은 지난해 전립선암 판정을 받고 투병 생활을 이어가던 중 지난 18일 숨을 거뒀다. 2024.4.21/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혐의 인정, 매일 참회"…'음주운전 5번' 손승원, 13일 항소심 선고'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나나 자택침입 강도범, 항소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 선고 불복[내일날씨] 수도권, 오전부터 저녁 사이 비 내려…최대 40㎜[경남테크노파크 소식] 예비 수소전문기업에 최대 4500만원 지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