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27일 대만 동부 화롄현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즉각적인 피해 보고는 없었다고 대만 기상청이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지진은 수도 타이베이의 건물들을 흔들었다. 지진의 깊이는 24.9㎞였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대만은 지난 3일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해 17명이 사망했다. 이후 1000회 이상의 여진이 발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