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일하게 여성이 참여했던 '조선 국가 의례 묘현례'뉴스1 제공2024.04.28 | 14:43:01가-100%가+(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 영녕전에서 숙종 29년 인원왕후의 묘현례를 주제로 뮤지컬과 의례 재현을 결합한 창작 공연극 '묘현, 왕후의 기록'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4.4.28/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혐의 인정, 매일 참회"…'음주운전 5번' 손승원, 13일 항소심 선고[시대좌담]권력 분산인가, 견제 없는 수사권 집중인가"청년 내 집 마련 지원"에 빌라도 가세, 2030년까지 13만가구 착공남양주시, 와부읍 공공택지 지정 맞춰 광역교통대책 마련 착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