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챔피언 등극한 SK뉴스1 제공2024.04.29 | 21:24:02가-100%가+(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23-24 신한 SOL 페이 H리그 SK슈가글라이더즈와 삼척시청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승리한 SK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환호하고 있다.SK는 이날 승리로 통합 챔피언이자 H리그 초대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2024.4.29/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0주년' NCT 드림, SM과 6인 전원 재계약…"변함없는 애정 바탕"'오디세이' 열풍에…'그리스로마신화' 꽂힌 MZ들, 만화책 100만원까지'개막전 득점포+MVP' 이강인…아틀레티코, 개막전서 2-0 완승"부담감=원동력, 신인상 원해"…'JYP 신인' 아워벌스데이, 당찬 출사표제니, '의상 사고' 노출 영상에 법적 대응…"악의적 재가공, 선처 없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