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동심도 같이 흐린 어린이 날'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어린이 날을 맞은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가족 나들이객이 쏟아지는 빗속에 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광화문광장 '서울페스타 2024' 행사장 어린이 놀이시설은 비가 쏟아지는 날씨 때문에 취소 및 축소 운영됐다. 2024.5.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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