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우크라전쟁 취재중 숨진 솔딘 AFP 기자 1주기뉴스1 제공2024.05.07 | 18:36:02가-100%가+(파리 AFP=뉴스1) 김성식기자 = 프랑스 AFP통신 파리 본사 직원들이 7일 우크라이나 전쟁 취재중 숨진 영상기자 아르만 솔딘 사망 1주기를 맞아 1분간 묵념을 드리고 있다. 솔딘 기자는 2023년 5월 9일 우크라이나 최전선이던 바흐무트에서 취재중 로켓포를 맞고 숨졌다. 당시 그의 나이 32세였다. 2024.05.07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