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병의 명예를 위해'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김태성 해병대사관 81기 동기회 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정의의 해병대 국토종주 행군 및 채상병 진상규명 특검 요구 집회 및 행진에서 모두 발언에 앞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2024.5.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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