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의 유명 증권사 제프리스가 엔비디아의 목표가를 상향하자 엔비디아 주가가 0.58% 상승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전거래일보다 0.58% 상승한 903.99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제프리스는 엔비디아의 목표가를 1200달러로 상향했다. 이는 지금보다 34% 상승할 여력이 있다는 얘기다.
제프리스의 분석가 블레인 커티스는 "AI의 승자와 패자를 가려내기에는 아직 너무 이르지만 엔비디아는 압도적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며 "향후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엔비디아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전용 칩 시장의 80% 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절대강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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