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화상으로 열린 안보 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4.05.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화상으로 열린 안보 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4.05.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국빈 방문을 위해 중국에 도착했다.

AFP통신은 러시아 국영 매체를 인용, 푸틴 대통령이 1박 2일간의 국빈 방문을 위해 16일(현지시간) 중국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러시아 방송은 푸틴 대통령이 전세기에서 내리면서 중국 관리들과 의장대를 사열하는 모습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