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역대 두 번째 빠른 페이스로 300만 관중 돌파한 KBO리그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가 시즌 시작 후 역대 두 번째로 빠른 217경기 만에 300만 관중을 달성한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4.5.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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