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관측된다. 사진은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바라본 하늘의 모습. /사진=뉴시스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관측된다. 사진은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바라본 하늘의 모습. /사진=뉴시스

21일 중부지방과 경북권에는 구름이 많지만 그밖의 대부분 지역은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지난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12∼17도, 낮 최고기온은 19~30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5도 ▲춘천 14도 ▲강릉 16도 ▲대전 15도 ▲대구 13도 ▲전주 16도 ▲광주 16도 ▲부산 15도 ▲제주 17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3도 ▲춘천 29도 ▲강릉 30도 ▲대전 29도 ▲대구 30도 ▲전주 29도 ▲광주 29도 ▲부산 24도 ▲제주 25도다.

전국적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는 7~13도로 비교적 일교차가 큰 편이어서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관측된다. 대부분의 지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이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m,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 약 200㎞ 내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1.0m, 동해·남해 0.5∼2.0m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