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건전한 가상자산 시장을 조성하기 위해 고팍스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사진=고팍스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건전한 가상자산 시장을 조성하기 위해 고팍스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사진=고팍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현명한 투자 문화를 만들기 위해 학술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

고팍스는 작년 6월 가상자산산업과 블록체인 기술 등 연구 활동을 강화해 건전한 가상자산 시장을 조성하기 위한 고팍스 아카데미를 출범한 바 있다. 고팍스 아카데미에서는 교육 프로그램 진행과 다양한 리서치 자료를 발행 중이다.


수준 높은 외부 리서치 자료를 엄선해 소개하고 우수한 자체 콘텐츠를 외부 플랫폼 등에 배포해 투자자 보호와 건전한 가상자산 시장 조성을 위한 저변 확대에 앞장설 계획이다.

자체 유튜브 채널 알고팍스를 통해 눈높이 콘텐츠를 제작하고 교육 사업도 활성화할 방침이다.

아카데미에서는 가상자산 투자에 필요한 지식과 업계 동향 및 정보도 습득할 수 있다. 블록체인 대중화 교육인 고팍스 가디언즈 활동에서 발행한 여러 가지 리서치와 투자자 보호 목적의 교육 콘텐츠도 제공한다.


고팍스 관계자는 "아카데미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가상자산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며 "블록체인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높여 투자자들이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창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