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개혁신당은 26일 신임 원내대표로 천하람 당선인을 추대했다.
개혁신당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준석·이주영·천하람 당선인 3인의 총의를 모아 이같이 정했다고 밝혔다.
원내대표 임기는 1년으로, 오는 27일 최고위원회의부터 당연직 지도부 일원으로 참석한다.
천 원내대표는 "개혁신당은 모든 당선인이 80년대생인 젊은 정당이고, 유일하게 진영논리에 갇히지 않은 정당인 만큼 극한의 진영대립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22대 국회에서 소신있고 유능한 의정활동을 통해 국민들께 청량감을 드리는 정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원내대표로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국민들께 개혁신당의 판단, 정책은 신뢰할 수 있다는 믿음을 드려 여론을 주도하는 여론의 캐스팅보트 정당이 되겠다"고 했다.
천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순천갑 당협위원장을 지냈고, 지난해 전당대회에 당대표 후보로 출마한 바 있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